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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17일 K리그 국내축구분석 스포츠분석 데일리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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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데일리픽 댓글 1건 조회 131회 작성일 20-10-16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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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17일 K리그 국내축구분석 스포츠분석 데일리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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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주상무 대구 분석

울산 상대로 1-4 대패를 당한 상주. 전북,울산과의 2연전에서 모두 패하며 파이널 A가 시작된 이후 1승도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최근 3연패로 승점 38점으로 리그 4위까지 추락한 가운데 5위 대구와의 경기에서 패할 경우 5위로 내려앉을 수 있는 상황. 순위에 상관없이 강등이 확정된 만큼 별다른 동기부여도 없는 상태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시즌 11승5무8패라는 좋은 성적에 1,2,3위 상대로 1승7패를 기록한 것을 빼면 자신들보다 밑에 있는 팀들 상대로 10승5무1패라는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모습. 더불어 지난 울산전 울산 소속 선수들을 제외하고 경기에 임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FW 오세훈 MF 박용우 등 주축 선수들의 복귀 효과도 기대해볼 만하다.

원정에 나서는 대구. 광주 원정에서 1-0 승리를 거두며 승점 35점 고지에 올라 남은 경기결과와 상관없이 5위 이상의 성적을 확보했다. 특히 울산,전북이 FA컵 결승에 진출하고 순위와 상관없이 강등되는 상주의 상황 덕에 ACL 진출권까지 확보했다는 소식. FW 에드가의 부상 이탈에 FW 데얀의 컨디션도 좋지 않은 것을 고려하면 남은 3경기를 부담없이 치를 수 있게 됐다. 최근 5경기 2승3무에 5경기 5실점으로 수비진이 안정감을 찾았다는 것도 긍정적인 부분. 다만 상주 상대로는 최근 4경기 2무2패에 그치며 고전하고 있다는 점은 우려된다.

나란히 4,5위를 기록하고 있는 두 팀. 순위 경쟁이 달린 경기지만 강등이 확정된 상주와 ACL 진출권 획득에 성공한 대구 모두 남은 경기결과가 순위와는 별다른 상관이 없다. 상주가 자신들보다 밑에 있는 팀들 상대로는 10승5무1패를 기록하며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대구의 최근 기세를 감안해 무승부가 나올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핸디캡: 원정팀 대구가 남은 경기와 상관없이 ACL 진출권을 획득했다는 점. FW 에드가의 부상 이탈에 FW 데얀의 몸 상태도 좋지 않은 만큼 홈팀 상주가 +1 핸디캡은 충분히 지켜낼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언더오버: 성적과 상관없이 강등되는 상주와 ACL 진출권을 획득한 대구가 별다른 부담없이 공격적인 축구로 맞붙을 수 있다는 점에서 2.5 기준 오버를 노려볼 만하다.

일반: 무승부
핸디캡: 홈팀 기준 +1 핸디캡 승
언더오버: 2.5 기준 오버 (추천)

▶ 성남 서울 분석

강원 원정에서 1-2로 역전패를 당한 성남. 인천전 DF 연제운의 퇴장에 이어 강원 원정에서는 MF 박수일이 퇴장 당하는 악재속에 패배를 당하면서 승점 22점으로 최하위 인천과의 승점차가 1점밖에 나지 않는 상황이다. 자칫하면 최하위로 추락할 수 있는 가운데 MF 김동현,박수일 DF 연제운이 징계로 인해 결장한다는 것이 우려되는 부분. 특히 핵심 DF 연제운이 빠진 이후 2경기 8실점을 허용할 정도로 수비가 흔들리고 있다는 점. 시즌 초반에 보여준 확실한 색깔이 시즌 중반을 지나면서 흐려지고 있다는 것이 문제. 더불어 김남일 감독까지 경기 종료 후 심판에게 항의하다 징계를 받게 돼 감독없이 서울과의 경기를 치르게 됐다.

부산과의 홈경기에서 1-2로 패한 서울. 김호영 감독대행이 사임하면서 박혁순 코치가 감독대행의 대행을 맡아 팀을 이끌고 있는 가운데 최근 4경기 1무3패로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승점 25점으로 최하위 인천과의 승점차도 4점에 불과해 잔류를 안심할 수 없게 됐다. 다만 MF 기성용이 A매치 휴식기를 통해 부상에서 회복해 훈련에 복귀했다는 소식. 풀타임 소화는 쉽지 않지만 교체로 투입될 가능성도 있는 만큼 김호영 감독대행 사임 후 어수선한 팀 분위기를 수습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이 최근 4연패 부진에 빠진 가운데 3명의 출전정지로 전력누수가 가볍지 않다는 점. 서울이 MF 기성용의 복귀라는 호재를 안고 성남 원정에 나서는 만큼 최근 부진에 빠진 두 팀의 대결은 MF 기성용이라는 반등 카드가 있는 서울이 유리할 것으로 예상한다.

핸디캡: 성남이 3명의 징계 공백으로 인한 전력누수가 가볍지 않고 특히 최근 경기력이 실망스러운 만큼 MF 기성용의 복귀 가능성이 있는 서울이 홈팀 기준 -1 핸디캡의 경우 승산이 충분해 보인다.

언더오버: 핵심 DF 연제운이 빠진 이후 성남의 수비가 흔들리고 있는 상태라는 점. 두 팀 모두 잔류를 위해 승점 3점이 필요한 상황이라는 것을 고려하면 2.5 기준 오버의 가능성도 충분히 노려볼 만하다.

일반: 성남 패 (추천)
핸디캡: 홈팀 기준 -1 핸디캡 패
언더오버: 2.5 기준 오버

▶ 안양 서울이랜드 분석

제주,경남과의 원정 2연전에서 모두 패한 안양. 최근 5경기 1무4패에 그치며 승점 21점으로 8위에 머물러 있다. 징계로 결장한 DF 유종현이 돌아오지만 주포 FW 아코스티가 부상을 당해 전력에서 이탈했다는 것이 우려되는 부분. 많은 영입을 통해 후반기에 전반기보다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음에도 결정력에 대한 아쉬움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 FW 아코스티의 부상 공백이 더욱 뼈아픈 모습. 다만 서울 이랜드 상대로는 이번 시즌 홈,원정 모두 승리를 거두고 안방에서 9연승을 기록하고 있을 정도로 서울 이랜드의 `천적’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원정에 나서는 서울 이랜드. 홈에서 부천을 3-0으로 꺾고 승점 34점으로 3위까지 올라섰다. 정정용 감독 부임 후 2시즌 연속 꼴찌를 기록한 팀이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리는 `다크호스’로 변모하는데 성공한 상황. 에이스 FW 레안드로를 중심으로 빠른 역습이 날카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도 고무적이다. 더불어 올림픽 대표팀 차출로 빠졌던 DF 김태현,이상민의 복귀도 수비진의 안정으로 이어질 수 있을 듯. 다만 원정에서 6승2무3패로 강한 면모와 달리 안양 상대로는 최근 원정 9연패에 이번 시즌 2전 전패를 당하며 정정용 감독 부임에도 `징크스’를 끊어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다.

최근 1무4패로 부진한 안양. 주포 아코스티의 공백까지 악재가 상당하다. 다만 홈에서 서울 이랜드 상대로 9연승을 기록할 정도로 천적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징크스를 무시할 수 없는 만큼 홈팀 안양이 무승부는 만들어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핸디캡: 안양이 최근 부진하지만 홈에서 서울 이랜드 상대로 9연승을 기록할 정도로 천적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만큼 홈팀 기준 +1 핸디캡은 두 팀의 천적관계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언더오버: 안양이 최근 결정력에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는 점. 안양 원정에서 고전해온 서울 이랜드의 징크스를 고려하면 2.5 기준 언더의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일반: 무승부
핸디캡: 홈팀 기준 +1 핸디캡 승 (추천)
언더오버: 2.5 기준 언더

▶ 대전 부천 분석

홈에서 수원FC에 0-1로 패한 대전. 최근 5경기 1승4패 부진과 함께 리그 5위로 추락했다. 4경기 남은 상황에서 자칫하면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할 수도 있는 상황. 문제는 FW 안드레 MF 에디뉴 등 외국인 선수들의 개인기량에 의존하는 답답한 경기내용이 황선홍 감독이 물러난 이후에도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더불어 MF 박진섭 DF 서영재,이지솔이 징계로 결장하게 됐다는 소식. 수비진의 핵심들은 물론 중원에서 많은 활동량을 바탕으로 에너자이저 역할을 하는 MF 박진섭의 공백에 팀이 더욱 흔들릴 수 있다는 것이 우려된다.

원정에 나서는 부천. 서울 이랜드와의 원정경기에서 다시 한 번 징크스를 보이면서 0-3으로 패했다. 최근 10경기 2무8패에 단 2득점밖에 기록하지 못할 정도로 공격력에 문제를 드러내고 있다는 것도 우려되는 부분. 부상에 시달리던 FW 바이아노와 계약 해지하면서 가동할 수 있는 외국인 선수도 FW 바비오 한 명으로 줄었다. 다만 DF 김영찬의 부상 복귀 후 수비진의 안정감은 어느정도 되찾았다는 점. 결정력에 문제를 드러내고 있기는 하나 공격에서도 과정 자체는 나쁘지 않고 특히 중원의 핵심 MF 조수철이 징계에서 돌아온다는 점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대전이 최근 1승4패의 부진에 3명이 징계로 결장하는 뼈아픈 전력누수를 안고 있다는 점에서 10경기 2무8패 부진에 빠진 부천이 중원의 핵심 복귀와 함께 대전에게 고춧가루를 뿌릴 수 있는 타이밍으로 보여진다.

핸디캡: 대전이 투자에 비해 실망스러운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고 징계로 인한 전력누수도 가볍지 않은 만큼 DF 김영찬 복귀 후 수비진이 안정을 찾은 부천이 홈팀 기준 -1 핸디캡은 지켜낼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언더오버: 대전이 징계로 인한 전력누수를 안고 있다는 점. 부천의 선 수비 후 역습에 이번 시즌 내내 고전하고 있는 만큼 2.5 기준 언더를 노려볼 만하다.

일반: 대전 패 (추천)
핸디캡: 홈팀 기준 -1 핸디캡 패
언더오버: 2.5 기준 언더

▶ 경남 제주  분석

홈에서 안양 상대로 1-0 승리를 거둔 경남. 승점 33점으로 5위 대전과 승점은 같지만 다득점에서 앞서 리그 4위로 올라섰다. 4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치열한 플레이오프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FW 네게바가 징계에서 돌아오는 만큼 가동할 수 있는 공격옵션이 늘어났다는 것은 고무적이나 이번 시즌 23경기 34득점 31실점으로 설기현 감독의 빌드업축구가 후방에서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 고민. 제주 상대로 두 번 모두 무승부를 기록하고 있지만 경기내용 면에서는 많이 밀렸다는 것도 우려된다.

원정에 나서는 제주. 홈에서 안산과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4연승 행진을 마감했다. 다만 12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하고 있을 정도로 최근 공수 밸런스가 좋고 패배의 위기에서 극적인 PK 득점으로 승점 1점을 얻어 수원FC와 승점 동률을 이루고 있다는 것도 다행스러운 부분. 다득점에서 2골 밀리고 있지만 충분히 자력 우승을 기대해볼 수 있는 상황이다. 별다른 전력누수가 없는 가운데 최근 공격진의 폼이 좋은 상태라는 것도 고무적이다.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리는 경남. 다만 이번 시즌 내내 수비에 불안요소를 안고 있는 가운데 최근 12경기 무패중인 제주의 공수 밸런스가 워낙 탄탄하다는 점에서 원정에 나서는 제주의 우세를 전망한다.

핸디캡: 경남이 제주 상대로 이번 시즌 2무를 기록하며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는 점. 홈 이점을 안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홈팀 기준 +1 핸디캡은 무승부 가능성도 노려볼 만하다.

언더오버: 두 팀 모두 각각 플레이오프 진출과 우승이라는 목표를 안고 이번 경기에 나선다는 점. 두 팀 모두 공격적으로 경기에 임할 것으로 보이는 만큼 난타전을 기대해볼 만하다.

일반: 경남 패
핸디캡: 홈팀 기준 +1 핸디캡 무승부
언더오버: 2.5 기준 오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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